Apple tree Dental Hospital

언론보도

사과나무치과병원, 부천시 아동치과주치의사업 참여

  • 작성자 사과나무치과병원
  • 댓글 0건
  • 조회수 123회
  • 작성일 2026.04.10 12:31

본문

ea692da423bd6d83bca1a3093887fcd0_1775791702_9757.jpg

출처: https://www.dt.co.kr/article/12056126?ref=naver


사과나무치과병원(부천시 소재)이 

부천시보건소 주관의 ‘2026년 아동치과주치의사업’ 참여 의료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4월부터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포괄적 구강 진료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


아동치과주치의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구강건강 불균형을 해소하고,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가 보건소 및 민간 치과 의료기관과 협력해 운영하는 공공사업이다. 

수급자·차상위 계층·한부모가정·지역아동센터 등록 아동 등 사회적 배려 대상 아동이 주된 수혜층이며, 

치과 치료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게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사업은 6세부터 17세까지의 아동 중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한부모가정 자녀, 지역아동센터 등록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30만 원의 시술비(본인부담금액 및 비보험진료비 포함)로, 

보험 진료 본인부담금은 아동치과주치의 시술비로 지원하고, 

나머지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 절차는 다음과 같다. 먼저 

부천시보건소에서 예약 및 신청을 완료한 뒤, 보건소에서 1차 구강검진과 예방진료를 받는다. 

검진 결과 ‘충치’로 판정된 아동은 사과나무치과병원과 같은 협력 치과 의료기관으로 연계되며, 

2차 구강검진 및 중점 치료를 받게 된다. 

이후 치료비는 치과 의료기관이 청구하고, 부천시보건소를 통해 지급이 이루어지는 구조다.


사과나무치과병원 관계자는 

“부모의 소득 수준이 아이의 구강건강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는 신념으로 이번 사업 참여를 결정했다”며, 

“치료가 필요한 아동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제때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30만 원 한도 초과 시 개인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능한 한 개인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치료 계획을 세심하게 조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이번 사업 참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부천 지역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CS팀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전화드리겠습니다.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사과나무치과병원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세히보기]
AI 로봇 아이콘
SMART
상담예약
화살표

상담문의

[자세히보기]